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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승희
subject 섹스리스

결혼생활13년 동안 8회정도 부부관계를 했어요.
남편의 바쁘다.피곤하다 등등. . .  끊임없는 핑계?로 인해서 자기도 안하고 사니깐 걱정 안해도 된다등. .
그러던중 남편의 외도현장을 잡았어요.
잡고보니 차뒤에는 집에서 입고나간 팬티.바지.티셔츠를 뒷좌석에다 벗어두고 조수석에는 여자물건으로
보이는 쇼핑백 안에는 각종성인용품(여러 종류의 콘돔.섹시 란제리.안대.모텔용품(치솔,치약,클린싱크림,등 20
여개등. . )남편가방엔 비아그라 1박스.다른 휴대폰.  그동안 변장을 해가면서 끊임없이 다른여성들과 밖에서 성관계를 해오고 있었나봐요.(그날 그여자는 술집여자가 아닌 일반 40대초반 평범한 여자였어요)
발각직후 남편은 강하게 성질을 내고 상간녀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를 잡고 놔주질
않았어요.  니년이  이걸 봤으니깐  바로 이혼하자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조정기간 중이구요. 남편은 너무 당당하고 마치 이혼을 기다렸다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그간 10여년동안  그러고 다닌면서  저한테  그런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그렇다고 제가 성관계를 거부한것도 아니고 매번 남편이 피하고 거부해 왔어요. 여자로서의
수치심까지 느끼게 할 정도로....
(남편과  12년 연애를 하다가 남편에 적극적인 구애로 인해서 결혼 하게 되었어요)
왜 남편이 성적인 것으로 그러고 다닌걸 까요? 그러고 다닐거면서 저랑 왜 결혼생활을 유지하면서 저한테
성적인 학대를 한것일 까요?(참고로 남편은 제가 밖에다니는 것과 일하는것 사람들 만나는 것을 싫어했고
항상 자신이 알고 있기를 바랬어요)
* 남편이 만나는 여자들은 좋아서 사랑해서 라기 보다는 그냥 여러여자들 오직 그짖을 위해서? 아니면 너무
  사랑해서 그짖을 하고 다닌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럴거면 저한테 이혼을 요구할수도 있었는데,반대로 제가
  결혼생활중에 제가 이혼을 매번 요구 했던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남편은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남편을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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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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